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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청소년들 멘토와 손잡고 문화예술 나들이

양평교육청 꿈키움 체험활동 가져 들꽃수목원 등서 비누 공예 부터 오카리나 공연 감상까지 추억 쌓아

안유신 기자 ays@kihoilbo.co.kr 2018년 08월 15일 수요일 제12면
▲ 양평교육지원청은 14일 꿈키움 멘토단의 멘토 8명과 멘티 26명이 양평 들꽃수목원 및 목공방에서 꿈키움 멘토, 멘티가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진행했다.<양평교육지원청 제공>
▲ 양평교육지원청은 14일 꿈키움 멘토단의 멘토 8명과 멘티 26명이 양평 들꽃수목원 및 목공방에서 꿈키움 멘토, 멘티가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진행했다.<양평교육지원청 제공>
양평교육지원청은 꿈키움 멘토단의 멘토 8명과 멘티 26명이 양평 들꽃수목원 및 목공방에서 꿈키움 멘토, 멘티가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체험활동은 관내 심리적 위기상황 및 학업중단 위기 상황에 처한 학생들의 지적·정서적 지원을 제공하고 학생의 잠재력을 개발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일정의 초반부는 들꽃수목원에서 이뤄지며, 비누 만들기, 오카리나 연주단의 공연 감상, 수목원 산책 및 점심식사로 이뤄졌으며, 후반부에는 목공방에서 목공예 체험이 진행됐다.

양평 Wee센터 관계자는 "이번 체험활동이 멘토와 멘티가 함께 성장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평=안유신 기자 ay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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