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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리피, 열돔 부수는 주요 키 되려나, 학수고대 염원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8월 15일 수요일 제0면

태풍 리피, 열돔 부수는 핵심 키 되나... 학수고대 열풍도

태풍 리피 소식이 전해졌다. 지리산 중심으로 강한 비가 내릴 것 같다. 

얼마 전 까지는 태풍 소식에 걱정이 앞섰지만, 찜통 더위에 오히려 태풍이나 비소식을 기다리는 이들도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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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리피

현재 날씨는 열돔 현상’과 관계가 있다. 이는 상공에서 고기압이 정체되며 반구 형태의 열막을 형성해 뜨거운 공기를 가둬놓는 것을 뜻한다.

지난해 이맘때엔 태풍 '차바'로 인해 부산 지역에 물고기가 도로로 침범하는 사건도 있었다.

현재 일본을 지나고 있는 태풍 리피 소식에 네티즌들은  "nn*** 너무 더워서 힘들다 태풍이든 뭐든 환영하고픈 맘이다" "26*** 올 여름 지긋지긋하다 비라도 시원히 내렸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얼마 전 태풍 쁘라삐룬으로 인해 부산에서는 수목 16그루가 쓰러졌다. 4천여가구 주민들이 정전으로 고통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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