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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 9월 2차 개장 임박

내부 인테리어 등 작업 돌입 "추석 전엔 오픈날짜 정할 것"

이승훈 기자 hun@kihoilbo.co.kr 2018년 08월 16일 목요일 제7면
▲ 파라다이스시티가 오는 9월 2차 개장 앞두고 막바지 총력 중이다.
▲ 파라다이스시티가 오는 9월 2차 개장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총력 중이다.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가 오는 9월 1단계 2차 사업 개장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15일 파라다이스시티에 따르면 지난달 파라다이스시티 2차 사업시설 준공 완료 후 내부 인테리어 및 시험운영 등 마무리 작업에 들어갔다.

또 인천국제공항 자기부상철열차 ‘파라다이스시티역’을 잇는 통로(다리), 주변 도로 등 기반시설 정비와 건물 외벽· 조경 등도 마감 작업 중이다.

파라다이스시티 측은 "아직 개장 일정을 확정하지 않았지만 추석 전(9월 24일)에 날짜를 정할 것으로 본다"며 "또 개장을 알리는 그랜드 오픈식 행사 등도 기획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달 2차 시설 개장에 따른 800여 명의 신규인력 채용을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4월 개장한 1차 시설은 연면적 20만㎡에 호텔, 카지노, 컨벤션이 들어섰고, 2차 시설은 연면적 11만㎡ 규모에 다양한 문화·엔터테인먼트 시설로 조성된다. 특히 2차 시설 개장으로 한류 콘텐츠를 원스톱으로 경험할 수 있는 펀시티(Fun-City)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부티크 호텔 ‘아트파라디소’ ▶힐링 아트 스파 ‘씨메르’ ▶아시아 최대 규모의 클럽 ‘크로마’ ▶쇼핑 아케이드 ‘플라자’ ▶예술전시공간 ‘아트 스페이스’ ▶융복합 스튜디오 ‘스튜디오 파라다이스’ ▶가족형 실내 테마파크 ‘원더박스’ 등이 2차 시설에 들어선다.

이승훈 기자 hu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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