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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맑음 , 한 하늘 아래 살기에는 버거운 , 남보다 더 못한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8월 15일 수요일 제0면
내일도 맑음, 한 하늘 아래 살기에는 반목이 , 남보다 더 못하게 

KBS 내일도 맑음에서는 설인아와 하승리의 갈등이 고조된다. 내일도 맑음에서 두 사람의 관계는 겉으로는 무난한 것처럼 포장됐었다. 

서로가 서로에 대해 언급할 때는 애정이 개입되지 않은 양 이야기하곤 했다. 설인아나 하승리 모두 자신이 좋아하는 번지수를 몰랐기 때문이다. 

하승리는 이제 이창욱이 자신의 남자 임을 안다. 자동차 사고 명단이 나왔을때 부랴부랴 차를 몰고 숙소를 나오는 순간 그를 매우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실체로서 인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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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내일도 맑음에서는 설인아와 하승리의 갈등이 고조된다. 내일도 맑음에서 두 사람의 관계는 겉으로는 무난한 것처럼 포장됐었다.

애써 못먹는 감 찔러나 보자는 식으로 이창욱을 대했던 것과는 다른 차원의 교제가 시작되는 것이다. 

하승리는 이창욱이 타이어를 보고 있는 장면을 보고 차에서 내려 미친듯이 뛰어와 안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오히려 이창욱은 도도한 하승리의 태도가 바뀐 것에 당황할 정도이다. 남능미는 딸을 잃은 심경을 달래주기 위해 심혜진의 배필을 정해주려는 계획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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