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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산학연 전문가 한자리에 바이오산업 발전 방안 모색

인천TP ‘AFOB 하계포럼’ 내일부터 사흘간 교류잔치

이승훈 기자 hun@kihoilbo.co.kr 2018년 08월 21일 화요일 제7면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인천TP)는 ‘아시아생물공학연합체(AFOB) 하계포럼’이 오는 22~24일 송도국제도시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AFOB 한국지부와 인천TP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아시아지역 인류 건강 및 복지 분야와 관련한 생명공학 등의 과제를 다룬다.

특히 AFOB 하계 포럼은 전 세계 바이오산업 분야의 저명 인사를 초청해 학문·기술적 부분을 뛰어 넘어 사회적, 산업적, 윤리적 현안에 대한 토론을 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 포럼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김태한 대표이사를 비롯해 UN 식량농업기구 필립 클라에스 박사, 인천대 조동성 총장이 기조강연에 나선다.

또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인도,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각 국이 추천한 생명공학 전문가의 초청 강연도 이어진다.

노범섭 인천TP 바이오센터장은 "이번 포럼에서는 학계 연구자, 산업계 종사자 및 정부 부처 관계자 간의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진다"며 "바이오산업의 발전 방안과 모델을 함께 고민하는 한마당 잔치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승훈 기자 hu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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