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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3위 ISU 공인 개인 최고점 갈아치워

연합 yonhapnews.co.kr 2018년 08월 27일 월요일 제15면
한국 여자 피겨의 미래 유영(과천중)이 올 시즌 첫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대회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유영은 26일(한국시간)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에서 열린 ISU 주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119.53점에 예술점수(PCS) 54.64점, 감점 1을 합해 119.53점을 받았다.

그는 쇼트프로그램 64.45점을 합쳐 총점 183.98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이 대회 처음으로 입상한 유영은 자신의 ISU 공인 쇼트프로그램 최고점과 프리스케이팅 최고점, 총점 최고점을 모두 갈아치웠다. 함께 출전한 도지훈(옥련중)은 162.40점으로 7위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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