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여성친화도시 ‘부평구’ 위해 뭉치다

구, 제3기 서포터스 발대

우제성 기자 wjs@kihoilbo.co.kr 2018년 08월 29일 수요일 제4면
인천시 부평구는 2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제3기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스’ 발대식을 가졌다.

지난달 공개모집을 통해 모집된 제3기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스는 ▶여성친화도시 추진사업 의견 제시 ▶성평등 정책 아이디어 발굴 ▶일상생활 개선사항에 대한 성평등 관점 의견 제시 등의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구는 2012년부터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스를 구성해 공공기관·공원·도로 등에 대한 안전 및 성인지 모니터링을 시행하며 안전하고 여성친화적인 도시를 조성하는 데 힘써 왔다.

발대식은 위촉장 전달과 함께 여성친화도시 필요성 및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스의 활동사례 등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스는 다음 달 ‘여성이 편안한 발걸음 500보 사업’ 현장 작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우제성 기자 wjs@kihoilbo.co.kr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