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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 내달 1일 입시상담… 14개 대학 참여

우승오 기자 bison88@kihoilbo.co.kr 2018년 08월 30일 목요일 제12면
강남대학교가 9월 1일 샬롬관에서 ‘2018년 일대일 맞춤형 입학상담센터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2018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운영을 통한 입학정보 제고 및 고교·대학 연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강남대를 비롯해 가천대·가톨릭대·경기대·단국대·대진대·성결대·안양대·을지대·평택대·한경대·한국외대·한신대· 협성대 등 수도권 14개 4년제 대학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을 통해 ▶2019학년도 대입전형 전략 수립 방안 ▶대입정보포털 ‘어디가’ 활용 방법 안내 ▶대입전형 안내 ▶입학사정관 일대일 맞춤형 입학상담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방법 안내 ▶재학생 일대일 학부·학과 안내 ▶공동 운영 대학 입학 상담 등 학생 및 학부모에게 입시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험생, 학부모, 교사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31일까지 강남대 입학처 홈페이지(admission.kangnam.ac.kr) 또는 전화(☎031-280-3853)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강남대는 2019학년도 입시에서 모집인원 기준 수시 1천153명(71.4%), 정시 462명(28.6%)을 모집한다. 학생부종합전형 선발 인원을 큰 폭으로 늘려 862명(53.4%)을 모집한다. 이는 2018학년도 468명(40.2%)보다 13.2%p 증가한 것이다.

원서 접수 기간은 9월 10일부터 14일까지다.

용인=우승오 기자 bison88@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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