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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S로 불렸던 인물이, 신호탄 여러번 쐈는데 '과연'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2일 일요일 제0면

신정환, S로 불리던 인물... 여러번 신호탄 쐈지만 '과연'

신정환이 예능에 복귀했다. 대중들의 반응은 엇갈리는 중이다.

1일 JTBC '아는형님'에서는 신정환이 출연했다. 그동안 도박과 거짓논란 등으로 방송을 쉬었던 그가 난데없이 컴백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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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환

최근들어 가장 인기있는 예능 중 하나로 꼽히는 '아는형님'이 신정환의 복귀 신호탄을 띄웠다. 리스크를 감안한 도전이라고 할 수 있다.

시청자들은 "da*** 고영욱도 나오겠네 드립으로 승화" "ba*** 솔직히 노잼이었다. 낡고 재미고 없고 이미지도 안좋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신정환은 지난해 MBC '라디오스타'에서 언급됙도 했다.

당시 탁재훈은S(신정환) 복귀를 도와준다는 이야기를 듣다가 "얼마나 기특하냐"면서 "그 친구 아무것도 모른다. 갓난아기 수준이다"라면서 그를 도와주는게 자신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현재 군복무 중인 규현은 과거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라스후임'에 대해 "두 가지 바람이 있는데, 대중들이 용서해주신다면 'S형님'이 오셔서 완벽한 구도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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