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아는형님, 고공행진에 '브레이크' 되나 , 거친 말말말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2일 일요일 제0면

아는형님, 고공행진 인기 '브레이크' 걸리나 ... 거친 말말말

JTBC 예능 '아는형님'이 대중의 질타를 받고 있다.

이유는 과거  파문과 거짓말 논란을 일으켰던 신정환의 출연 때문이었다.

WeChat Image_20180902120405.jpg
▲ 아는 형님

이날은 90년대 인기가수였던 룰라의 특집이었는데, 공교롭게도 룰라의 전 멤버 신정환이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신정환은 도박 혐의 이후 '뎅기열'에 걸렸다는 거짓말을 하고 또 도박 의혹에 휘말려 논란이 된 인물이다.

신정환 출연에 네티즌들은 "id*** 고영욱도 나와서 떠들고 웃겠네" "pd*** 범죄자 집합소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과격한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앞서 고영욱은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는데, 전자발찌 착용 3년을 선고받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만기출소 당시 머리를 꾸미고 문신을 보이도록 반팔 티셔츠를 입고 기자들 앞에서 인터뷰를 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