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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에, 평양 울렸던 '눈시울 붉힌 가사' ... "실수 하나도 없었다" , 제주 라이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2일 일요일 제0면
강산에, 평양 울린 '눈시울 붉어진 가사' 

가수 강산에의 자연 라이프 이야기가 눈길을 모은다.

2일 방송된 SBS'집사부일체'에서 강산에는 일본인 아내와 사는 제주도 라이프를 보여줬다.

특히 강산에는 '북한'과도 인연이 깊다. 얼마 전 남측예술단의 북한 공연인 '봄이 온다'에서 강산에는 공연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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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방송된 SBS'집사부일체'에서 강산에는 일본인 아내와 사는 제주도 라이프를 보여줬다.
특히 '명태'를 부를 때에는 재미있는 노랫말에 북한 주민들이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당시에는 강산에는 공연 도중 실향민 부모를 생각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시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은 " 북 가수들이 너무 잘했다. 실수가 하나도 없었다"고 이야기해 화제가 되기도했다.

누리꾼들은 "i****진실되고 멋지고 낭만적이고 행복한 사람들 영원하라" "m****색다른 사부와 함께인듯"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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