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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치과 피해자, 첫 날에 완납한 사람은 어쩌지 '헬스클럽 먹튀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2일 일요일 제0면

투명치과 피해자, 첫 날 '완납'한 이들은 어쩌고? '헬스클럽 먹튀'도

투명치과 피해자들이 고액의 치료비 선납에 대해 잔여 할부금을 내지 않아도 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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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치과 피해자

2일 공정거래위원회는, 최근 서울 강남의 투명치과에서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한 피해자들이 행사한 '할부 항변권'을 모두 수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특히 해당 투명치과 피해자들은 "id*** 투명치과 누가 개업했냐 한심" "pw*** 처음에 완납해버린 사람들도 신경써줘야지 성질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밖에도 지난 2016년에는 헬스클럽 먹튀 사고가 있어 400여 명의 피해자들이 생겨났다.

당시 서울 시내 대형 헬스클럽이 폐업 당일 문자 하나를 보내놓은 뒤 영업을 접었다. 피해규모는 수십억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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