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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땅꺼짐 주변지반 안정, 언제까지 떨 것인가 '콰테말라와는 케이스가 달라'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2일 일요일 제0면

금천구 땅꺼짐 주변지반 안정, 언제까지 떨어야... 과테말라와는 다른 케이스

금천구 땅꺼짐 주변지반 안정 소식이 들려왔다.

이에 따라 금천구는 대피해있던 주민들이 귀가해도 좋다고 판단한 상태다. 또 다음주 수요일까지 임시복구가 완료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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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천구 땅꺼짐 주변지반 안정

그러나 불안감은 여전하다. 네티즌들은 "no*** 와 강심장이네 저길 어떻게 들어가냐" "9d*** 너무 대응이 좀.. 불안해서 여전히 잠 못잡니다. 구청에서 잘 해주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17년에는 일산 백석동에서 땅꺼짐 현상이 연속으로 일어났는데, 응급 복구 뒤 아스팔트로 덮고는 도로를 개방해 그 방법에 비난이 있기도 했다.

세계적인 싱크홀은 2007년 과테말라 수도 과테말라시티의 싱크홀이다. 

미국이나 캐나다에서도 가끔씩 싱크홀이 발생한다. 일각에서는 지구 수명과 관련한 음모론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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