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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사망 6명 부상, 백번 강조한다해도 모자라 "5분 빨리 앞서려다"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2일 일요일 제0면

2명 사망 6명 부상, 백번 강조해도 모자라 "5분 빨리 가려다가"

국도에서 차량 3대가 부딪쳐 2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을 당했다.

1일 경남 고성군의 14호선 국도에서는 모하비 차량이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오던 소렌토 차량과 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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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명 사망 6명 부상

이후에는 소렌토에 산타페 차량이 추돌하면서 2명 사망 6명 부상이라는 끔찍한 사고를 냈다.

네티즌들은 "id*** 백번 강조해도 모자란다. 운전조심!" 'bf*** 과속추월 칼치기 하지마세요 5분 빨리가려다 천국갑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얼마 전에는 음주운전으로 인해 트럭과 추돌하며 2명이 사망한 사건도 있었다. 뮤지컬배우 박해미씨 남편 황민씨의 사고였다.

당시 사고로 인해 탑승해 있던 뮤지컬 단원 2명이 숨지고, 황 씨와 동승자 2명은 다쳐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황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04%로,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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