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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측천무후로 흥했지만, 호주 크림 완판시키고 '복사판' 등장까지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3일 월요일 제0면

판빙빙, 측천무후로 흥했는데... '복사판' 등장에 '호주산 크림' 완판 스토리까지

'판빙빙 쇼크'가 중국 연예계를 강타 중이다.

최근들어 판빙빙의 미국 망명설이 등장했다. 세금 문제로 구설수에 오른 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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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빙빙

얼마 전 판빙빙이 약 100억 원의 세금포탈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으며 감금까지 당해, 정치적으로 망명까지 고려한다는 '설'이 홍콩 내 중국관련 매체 등을 통해 퍼져나갔다.

판빙빙은 이슈메이커다. 그가 쓴다고 알려진 호주산 크림은 중국인들이 박스채 사가 금새 동이 났다고 한다. 호주 인들도 사기 어렵다는 후문이다.

측천무후 이야기를 다룬 '무미랑전기'의 제작 및 주연을 맡은 그는 '복사판'도 탄생시켰다. 당대 최고의 미인을 따라가려던 얼짱 하청시는 남자친구마저 판빙빙 남편 닮은꼴로 사귀었다고 한다.

네티즌들은 "ne*** 판빙빙이 미국에서 기자회견좀 했으면 궁금하다" "di*** 감금이라.. 무서운 나라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탈세 혐의로 무려 248억의 벌금을 납부하기도 했다. 집행유예 2년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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