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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예진, 비행 책임지다 '낭군 지킴이'로 변신, 연상 키워드에 '공방'까지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3일 월요일 제0면

표예진, 비행 책임지다가 낭군 지킴이로... '연상연하'에 '공방' 까지 키워드

배우 표예진이 핑크빛 무드를 발산하고 있다.

표예진은 최근 배우 현우와 열애를 인정했다.  3일 TV리포트는 두 사람이 연인사이라고 보도했고, 표예진 측은 맞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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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예진 (인스타그램)

네티즌들은 "me*** 악플 없는 열애설 오랜만이다" "pp*** 잘 사귀세요 표예진 너무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혜성처럼 나타난 배우 표예진은 2012년 데뷔했는데, 이전에 승무원 근무 이력이 있는 독특한 연예인이다.

이뿐 아니라 배우 조보아와 이승연도 승무원 출신이다. 진기주는 대기업 사원이었으며 김남주는 공무원이었다.

표예진 현우 커플 외에도 최근 서지승 이시언, 마이크로닷 홍수현 등이 열애를 인정했다. 홍수현은 대세 연상녀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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