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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땅꺼짐 주변지반 안정, 신속한 대처 '메뉴얼'은 , 섣부른 호들갑이었나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3일 월요일 제0면

금천구 땅꺼짐 주변지반 안정, 신속 대처 '메뉴얼' 없나... 섣부른 호들갑인가

금천구 땅꺼짐 주변지반 안정 소식이 눈길을 모은다.

얼마전 싱크홀이 발생해 주민들이 대피했던 금천구 땅꺼짐에 대해 '주변지반 안정' 결과가 나왔지만 여전히 논란이 계속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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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천구 땅꺼짐 주변지반 안정

2일 금천구청은 금천구 땅꺼짐 주변지반 안정 소식을 전하며, 주민들이 자택에 돌아가도 좋다고 했지만 여전히 불안감이 감돌고 있다.

네티즌들은 "px*** 그럼 금천구 주민들 계속 숙박업소 생활 중인가요" "ll*** 여러모로 안타깝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싱크홀로 인한 사고는 근절되지 않고 있다. 일각에서는 지진 메뉴얼처럼 싱크홀 메뉴얼도 만들어야 하는게 아니냐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싱크홀이 생겼을때 신속한 대처로 제2의 사고를 막는 출동시스템과 대피 방법을 공지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일각에서는 계속되는 싱크홀 현상은 주로 폭우가 내릴 때 발생한다면서 '자연적인 현상'으로 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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