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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 2000년 史 품은 문학산 ‘가치’ 바로 세우다

구 ‘문학산 역사관’ 개관·해설사 위촉… 산성 발굴·복원 등 본모습 찾기 온힘

조현경 기자 cho@kihoilbo.co.kr 2018년 09월 04일 화요일 제17면
미추홀 2천 년의 역사와 문화를 품은 ‘문학산 역사관’이 문을 열었다.

인천시 미추홀구는 지난 1일 진행된 문학산 역사관 개관식에 김정식 구청장, 배상록 미추홀구의회 의장, 윤상현 국회의원, 인천시민 등 500여 명이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

행사는 개관식과 역사관 해설사 위촉식, 축하공연, 문화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문학산 역사관은 매주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과 명절 연휴에는 문을 닫는다.

김정식 구청장은 "역사관 개관식을 기점으로 문학산 본연의 모습을 찾기 위한 장기적인 시책과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며 "문학산성 발굴 및 복원과 인천시민을 위한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현경 기자 cho@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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