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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엑소더스설 "베이징엔 눈이 내린다" 절절 연애편지를, CG 화면같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3일 월요일 제0면

판빙빙, 엑소더스설 "베이징엔 눈이 내려" 절절한 연애편지... CG 화면처럼

중국 여배우 판빙빙의 실종설, 구금설, 망명설 등이 제기됐다.

최근 홍콩의 매체들은 판빙빙이 세금포탈로 구금 조사를 받았고, 미국 망명까지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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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빙빙

그러나 중국에서는 이런 내용을 인터넷에서 찾을 수 없다. 판빙빙에게 정치적 문제가 있을 것이라는 예견도 바로 이런 것 때문이다.

이와 함께 판빙빙의 '레전드 드라마'로 불리는 '무미랑전기'의 CG 외모도 사랑받는다.

마치 그에게만 반사판을 들이댄 듯, 화사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드라마에 등장해 중국 내에서는 컴퓨터 미인 별명도 얻었다.

판빙빙과 리천은 스타 커플로 유명했는데 달달한 웨이보 연애편지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리천은 웨이보 계정을 통해 “눈이 내려. 우리가 우산 없이 계속 걸어간다면 백발이 돼버리지 않을까"라고 했고 판빙빙도 “한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정말 단순해. 베이징은 오늘 밤 눈이 내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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