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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급 강풍 주의, 테이프는 모서리에 '대비' 덜컹 거린다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4일 화요일 제0면

허리케인급 강풍 주의, 테이프는 모서리에... '덜컹' 거릴까 '대비'

태풍 제비가 몰고 올 허리케인급 강풍이 주의된다.

현재 일본을 강타한 제비는 한국의 동해안을 향하고 있다. 이전 태풍인 '솔릭'과는 비교되지 않는 강풍을 돌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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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케인급 강풍 주의

네티즌들은 "kg*** 집에서도 잘 관리해야지" "os*** 제발 우리나라는 아무일 없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강풍은 폭우만큼 위험하다. 특히 도시 지역의 고층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은 유리창에 젖은 신문과 테이프를 붙여 파손에 대비해야 한다.

정전을 대비해 손전등이나 양초 등을 미리 준비해두는 게 좋고, 가족 간 비상연락망도 짜두면 태풍 시 대처가 가능하다. 

만일 강풍과 함께 비가 많이와 침수 피해가 났을 경우에는 침투한 오염물로 젖은 음식이나 재료를 먹거나 요리 재료로 사용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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