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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태풍, 메가톤급 아비규환 방불, 풍마급 제비 자전거 커튼등 닥치는대로 타격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4일 화요일 제0면
일본태풍 , 메가톤급 아비규환 방불하는 , 풍마급 제비 자전거 커튼블라인드 등 닥치는대로

일본태풍이 각지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다. 그중에서도 큰 피해를 본곳은 오사카다. 

일본 제비 풍압으로 창문이 박살나고 가로수를 부러졌다. 돌풍에 차량이 뒹굴고 있는 모습도 보인다. 일본태풍은 오후 2시에 고베에 상륙했다고 한다. 

오사카시 중심부에서는 비바람이 너무나 강해 걷고 있던 사람들이 강풍에 밀릴 정도였다. 일부 시민들은 인근 건물로 대피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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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태풍 제비 위력이 메가톤급이다.
나뭇가지는 물론 자전거를 차례로 날려보냈다는 보도도 있었다. 

보도에 밝힌대로 시내에 자전거들이 널부러져 여기 저기 흩어져 있고 간판들은 바람에 떨어져 나간 상태이다. 비바람에 우산은 다 부러졌으며 비를 피하기 어려울 정도로 강도가 세다. 

보행자들이 앞으로 전진하기가 어려워 비가 오지만 우산을 접고 간신히 지탱할 정도이다. 다리를 달리던 트럭은 옆으로 기울어져 난간이 없으면 밖으로 떨어져 나갈 정도이다. 

풍마는 빌딩의 블라인드를 박살내고 유리창을 깰 정도로 슈퍼울트라급이다. 깨진 창문으로 사물실은 집기등이 엉망이 됐으며 흡사 전쟁터를 방불할 정도로 난장판이 됐다. 

빌딩의 외장재가 떨어져 나가 도로 위에 흩뿌려질 정도로 아비규환이라고 할 수 있다. 

차량이나 차내에서 내리고 빌딩으로 피난가는 시민들도 있었다.

누리꾼들은 "wt****일본인들은 태풍에 대비를 잘하고 있는듯 하다~우리가 배워야할건 배워야 할건 배워야지~" "je****어휴. 태풍 끝난거 아닙니다 앞으로도 또 올텐데..남의 나라가 문제가 많아도 비매너 댓글은 좀 지양합시다 진짜 같은 국민인게 수치스럽습니다"라는 의견을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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