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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후보들 탈락한 사이… 작년 우승자 집으로 보낸 세바스토바

연합 yonhapnews.co.kr 2018년 09월 06일 목요일 제16면
▲ 아나스타시야 세바스토바(18위·라트비아)가 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18 US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슬론 스티븐스(3위·미국)를 상대로 서브하고 있다. 세바스토바는 작년 US오픈 여자 단식 챔피언인 스티븐스를 2대 0으로 꺾고 4강에 올라 세리나 윌리엄스(26위·미국)와 처음으로 대결한다. 이번 대회 8강전 결과에 따라 여자단식 상위 13번 시드까지의 선수들이 모두 탈락해 이변이 속출하고 있다. /연합뉴스
▲ 아나스타시야 세바스토바(18위·라트비아)가 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18 US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슬론 스티븐스(3위·미국)를 상대로 서브하고 있다. 세바스토바는 작년 US오픈 여자 단식 챔피언인 스티븐스를 2대 0으로 꺾고 4강에 올라 세리나 윌리엄스(26위·미국)와 처음으로 대결한다. 이번 대회 8강전 결과에 따라 여자단식 상위 13번 시드까지의 선수들이 모두 탈락해 이변이 속출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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