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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 팽팽한 기싸움이 '넷' 에서도 , 누군가의 목소리를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5일 수요일 제0면

양예원, 팽팽한 기싸움 '넷 상에서도' ... 누구의 목소리를

유투버 양예원의 법정 출두가 눈길을 모은다.

5일 양예원이 법원에 등장하자 많은 스포트라이트가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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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예원

그간 스튜디오 실장의 투신 사건과 무고죄 논란 등이 얽혀 힘겨운 시간을 보낸 듯, 그는 수척해진 모습으로 나타났다.

네티즌들은 "od*** 양심 있다면 무고한 사람 그만 죽이길"  "xc*** 돈 벌려고 찍으면 다 강제로 촬영당하고 유포당해도 되는건가?" 등의 반응을 보이는 중이다.

이밖에도 최근들어 무고죄 사안이 크게 주목받았다.

안희정 전 충남지사도 김지은 전 비서와 법정에 섰고 해당 사안이 미투이냐 개인적 관계이냐를 두고 많은 의견이 오간 바 있다.

얼마 전 배우 조재현 역시 재일교포 여배우의 진술에 정면 반박하기도 했다.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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