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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순풍 불어오는데 '의견 활활' , 오이선 나왔던 '런치 이슈'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5일 수요일 제0면

김정은 위원장, 순풍 불려는데 의견이 활활 ... '오이선' 등장했던 런치 이슈도

김정은 위원장과 대북 특사단의 만남이 눈길을 모은다.

5일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를 가지고 북한을 찾은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및 대북 특별사절단은 김정은 위원장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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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위원장

가장 큰 관심사인 3차 남북정상회담의 일정은 자세히 알려지지는 않은 상태다.

이에 네티즌들은 "hi*** 왜 약간 굽신하는 느낌이 들까요" "od*** 악플 달지 말고 평화의 길을 응원합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남북정상회담에 등장했던 여러 키워드가 눈길을 모은다.

당시 김정은 위원장이 어렵게 준비했다는 평양냉면과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의 앵콜곡까지 화제였다.

또 지난 6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에서는 '오이선'도 등장했다.

당시 아보카도 샐러드를 곁들인 새우칵테일 요리와 꿀과 라임 드레싱을 뿌린 그린망고, 문어를 전채요리로 준비했고 한국 전통 음식 '오이선'으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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