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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의심, 꽃 같은 아이들 '배 웅크리고' , 아직 '여름' 조심해야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6일 목요일 제0면

식중독 의심, 꽃 같은 아이들이 '배 움켜쥐고' ... '여름 안 끝났다' 조심

급식 케이크를 먹고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이는 학생들이 1천명이 넘어가고 있다.

6일 질병관리본부는 부산, 경남 대구, 전북, 경기 등의 학교에서 1천 9명이 식중독 의심 환자로 분류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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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중독 의심

특히 이는 급식에 나왔던 초콜릿 케이크와 관련 있다고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if*** 애들이 먹는건데 어찌... 불안하다??" "vi*** 그냥 도시락 싸는게 나을수도 있겠네 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뿐 아니라 최근에는 덜 익은 패티 햄버거나, 용가리 과자 등 여러 식품관련 사고가 있었기에 불감증도 커지는 상태다.

폭염이 끝났지만 아직까지 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더운날에는 기온 상승과 높은 습기로 인해 식재료가 쉽게 변질되고 조리도구에 세균이 오염되는 등 각종 환경에서 식중독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특히 세심하지 못한 식재료 보관은 대형 식중독 사고의 불씨가 될 수 있다.냉장실 온도는 5℃ 이하 유지가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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