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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 언제까지 '미약하다고' 어필을, 드라마 덕후들 '절래절래'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6일 목요일 제0면

이서원, 언제까지 '미약상태'를... 드라마 덕후들 '절래절래'

6일 오후 서울 동부지방법원에서는 배우 이서원의 2차 공판이 진행됐다. 

지난 4월 동료 연예인과 술자리 도중 스킨십을 시도하고 흉기로 협박한 사건으로 법정에 선 이서원은 당시 만취하여 심신미약 이었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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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서원

네티즌들은 "po*** 전도 유망한 청년이 이렇게 가버리나요" "hj****대한민국은 ‘심신미약’이 만병통치약 같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배우 조재현이 재일교포 여배우로 부터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받았다. 그러나 조재현 측은 이는 사실이 아니라면서 법적인 대응을 하겠다고 했다.

여기에 조재현 의 아들 조수훈 전 쇼트트랙 선수의 SNS 활동을 하며 식당 홍보를 했다는 비난도 받았다.

일본 아이돌 그룹 식스톤즈의 쿄모토 타이가는 과거 마사지사를 찾아가 성폭행을 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그의 부모 역시 유명 연예인이다.

이서원은 2015년 방송사 JTBC 드라마 '송곳'으로 본격적으로 연기자 생활을 시작했으며 이후 드라마 '병원선', '막판 로맨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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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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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7 11:58:11    
'절레절레'
22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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