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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초등학교, 자칫 무너질 위기 … 날벼락같은 악재가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7일 금요일 제0면
상도초등학교, 자칫 무너질 순간 … 날벼락같은 악재
상도초등학교 건물이 붕괴 위기에 놓였다.

7일 서울시 동작구 상도4동 상도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건물이 땅꺼짐으로 크게 기울었다. 병설유치원 건물은 붕괴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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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도초등학교 건물이 붕괴 위기에 놓였다. YTN 캡처.

이에 신고가 접수됐고 동작구청 공무원과 경찰과 소방차 10여 대가 출동해 인근 지역 주민들을 안전지대로 긴급대피시켰다. 

대피한 주민들은 인근 상도4동 주민센터로 이동했다.

상도초등학교는 고지대에 위치해 축대로 받쳐져 있다. 이에 그간 내린 집중호우로 안전 우려가 끊임없이 제기돼왔다. 

최근에는 상도초등학교 인근에서 신축 주택 터파기 공사가 이뤄져 영향을 미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s****그나마 애들없을때 저래서 다행이다 큰일날뻔했네 진짜" "s****헐... 밤에 그래서 천만 다행입니다" "g****미쳤다.... 저녁이라 망정이지 낮이였어봐.. 생각만해도 끔찍."이라며 성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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