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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비속어, 침착 차분하게 , "유포한 사람이 더 나쁘다"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7일 금요일 제0면

이수민 비속어, 침착하고 차분하게 ... "유포한게 더 나빠"

이수민이 비속어 논란에 입을 열었다.

7일 이수민은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최근 용돈이 줄었다면서 '그 사건'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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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민 비속어 (이수민 인스타그램)

이날 경솔했던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있다는 말을 건넨 이수민은 곧바로 춤과 말솜씨를 선보이며 방송을 휘어잡았다. 함께 출연한 김태진은 '보니 하니' 초대 진행자로 알려졌다.

이수민은 과거 자신의 SNS에 비속어 논란을 사과하기도 했다. 10대 스타이다 보니 논란이 만만치 않았다.

대중들은 "co*** 마냥 아기같은줄 알았는데.. 비속어 막상 보니 충격이었지만 반성한다니 받아주자" "bv*** 유포한 사람이 더 나쁘다 이수민 잘못한게 없다"  "de*** 우리나라 10대중 저런 욕 안쓰는 애들 있을까. 하지만 공인이라 조심해야지" 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수민은 풋풋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삼촌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김유정, 김새론 등과 함께 '가장 관심 받는 아역 여배우'중 하나이다.

최근 발언 논란이 된 이들은 가인과 씨잼 등이 있다. 씨잼은 대마초 혐의 후 포스팅을 해 비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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