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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초등학교, 초딩 체육과목은 어디서? "지진났는데 야자하던 때"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7일 금요일 제0면

상도초등학교, 초딩 체육수업은 어디서? ... "지진에도 야자하던 생각나네"

상도초등학교 건물 관련 이슈가 충격을 준다.

지난 6일 서울 동작구 상도초등학교 내 상도유치원 건물이 기울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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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도초등학교

그러나 이 와중에 상도초등학교는 정상 수업을 감행해 비난을 받고 있다. 공사장 벽체가 무너진 곳과 조금 떨어진 상태라 운동장만 폐쇄한다고 한다.

네티즌들은 "Es** 지난번에 지진났을때 계속 수업이랑 야자 유지했던 모 여고가 생각나네" "ta*** 언제쯤 이런 뉴스 안보게 되나;;;아이들이 안다쳐서 다행이네.. “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상도초등학교와 유치원 건물 사건 외에도, 대만에는 '깡통 건물'이 있었다.

지난 2016년 대만 화롄 지역에서는 지진이 있었는데, 한 건물은 무너지면서 깡통이 다량 발견되었고 특히 강진이 아닌데도 무너져 '두부 건물'이라는 오명을 쓴 바 있다.

최근에는 가산동 한 아파트 인근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150여 명이 대피했다. 추가 피해 위험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 생김새 만으로도 공포심을 자아내는 가산동 싱크홀에 주민들은 여전히 공포에 떨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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