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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화재 , 날벼락 같은 악재로 검은연기로 캄캄 , 강풍으로 난항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7일 금요일 제0면
인천화재 , 날벼락 같은 악재가 검은연기로 혼돈 , 강풍으로 난항을 
7일 오후 인천화재가 발생해 충격을 던져줬다. 

오후 3시께 인천의 석남동 가구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현재 진화중이며 최고 단계인 대응삼단계라고 한다. 인명피해는 없으나 옆창고로 불은 옮겨붙은 상태이다. 

대낮이지만 매캐한 연기로 인해 일대는 컴컴하다. 

시야 확보가 어려우며 유독가스로 인해 진화가 어렵다. 불길이 쉽게 잡히지 않는다고 KBS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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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캡처 인천화재
최근 화학물질을 다루는 현장에서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지난 6일에는 삼성전자에서 이산화탄소가 누출돼 3명의 사상자를 내기도 했다. 

시민단체는 연이은 사고 재발을 지적하는 기자회견을 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na****인천에 불 자주나네" "y****인명피해가 없어서 다행이네요." "vi****영흥도에서 먼 영긴가 했더마 이거구나" "rams****인천은 계속되는 화재에 대해 좀 더 철저하게 대응하고 예방하자"라며 우려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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