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박환희, 트위터 '그 분' 진솔함 "가까울수록 서로 상처가"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9일 일요일 제0면

박환희, '그 분' 트위터 "가까이 할 수록 서로가 상처를" ... 진솔

연기자 박환희의 아들과 과거사가 조명된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한 바 있는 박환희는 최근 인스타그램의 자신의 아들 사진을 올렸다.

WeChat Image_20180909111753.jpg
▲ 박환희 (인스타그램)

이후 해킹부터 전 남편 바스코 관련 이야기, 아들에 대한 과도한 관심 등에 대해 박환희는 자제를 당부하면서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다.

박환희는 앳된 외모로 드라마에서 감초 역할을 하고 있지만, 사실 이혼과 7살 아들 등으로 인해 가정사가 더 주목받고 있다.

과거 바스코는 이혼 이후 트위터에 "서로가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종교가 다르고 원하는 것들이 다르다. 가까이 할 수록 서로가 상처를 주고받아 부부로서의 연을 끊게 됐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이혼 이후에도 활동을 시작한 허이재 부터, 아들과의 솔직한 일상을 공개한 장신영 등이 브라운관에 나오고 있다.

박환희 역시 동료배우들과 셀카를 올리거나 활발한 SNS 소통을 하며 당당히 활동 중이다.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