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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청청, 범아시아급 '지각변동' 다가오나, 살인고백한 작가 류융뱌오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9일 일요일 제0면

판청청, 범아시아급 '지각변동' 예고하나 ... 소설가 류융뱌오 '살인고백'도

판빙빙의 부재에 판청청이 주목받으며, 전 아시아가 들썩이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현재 중국 인터넷에서는 판빙빙 실종 자체가 검색되지 않는 상태인데, 동생 판청청은 SNS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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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청청 누나 판빙빙

홍콩이나 대만 등 다른 중화권 매체들은 그녀의 '실종'을 말하고 있지만 판청청은 현재 SNS에 간간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과거에도 충칭시 서기 보시라이를 실각과 쿠데타설 등으로 인해 중국의 구글인 '바이두' 검색이 막혔던 사례가 조명된다.

당시 한 여배우와의 성상납 루머도 있었지만 이 또한 검색이 불가했다.

얼마 전 중국에서는 유명 소설가 류융뱌오가 수십년 전 살인사건에 대해 발언하기도 했다.

자신이 1995년에 일어난 여관 살인사건의 주범이며, 이후 죄책감에 불면증 등으로 고생했다고 털어놔 충격을 줬다.

네티즌들은 "9e*** 판빙빙 판청청 둘다 이상하다" "ov*** 판청청은 잘 있던데.. 이거 루머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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