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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웨이제, 쌍개 처분에 정계명문가 '호러물급 몰락' 스토리가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9일 일요일 제0면

장웨이제, '쌍개' 처분 받았던 정치명문가의 '몰락 스토리'... '호러물'급

말도 많고 탈도 만은 '판빙빙 스캔들'이 중화권을 뒤흔들고 있다.

현재 판빙빙 실종설과 구금설 등이 중국 당국을 제외한 다른 국가들에서 언급되는 가운데, 아나운서 '장웨이제'의 실종사건도 재조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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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웨이제 (MBC 서프라이즈 캡쳐)

아나운서 장웨이제는 보시아리와 관련이 깊다. 전 충칭시 서기였던 그는 정치 명문가의 인물이었지만 쿠데타설과 뇌물 수수 그리고 아내 구 카이라이의 문제로 인해 무기징역을 받았다.

중앙정치국은 지난 2012년 보시라이 전 서기에 대해 공직과 당적을 동시에 박탈하는 쌍개 처분을 내렸다. 이후에는 무기징역을 받기도 했다.

보시라이에게 적용된 혐의는 뇌물 수수, 직권남용, 인사규정 위반, 여성편력 등이다. 이는 장웨이제와 여배우 등 다양한 인물이 거론된 부분이었다.

네티즌들은 "bv*** 솔직히 백억 탈세는 너무한거 사실이다. 근데 실종은 좀.." "ov*** 장웨이제 와우 무서워 저게 사람이 할 짓인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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