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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제19회 사회복지의 날’서 유공자 43명 표창

신기호 기자 skh@kihoilbo.co.kr 2018년 09월 09일 일요일 제0면

의정부시는 지난 7∼8일 지역사회 차원의 복지확대를 위한 ‘제19회 사회복지의 날’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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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된 7일 기념식에는 지역 내 160여 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사회복지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포용적 복지시대의 커뮤니티 케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43명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어 8일 흥선·호원·신곡·송산 등 의정부 4개 권역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복지마을 축제’도 진행했다.

각 권역별로 특색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통해 주민들이 복지서비스에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안병용 시장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사명감과 열정이 더 살기 좋은 의정부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의정부시민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게 돌봄을 받고, 질병과 간호로부터 해방 되는 ‘포용적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의정부=신기호 기자 skh@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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