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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희, 혀를 타고 전염되는 '상처내는 말' , 만수르 케이스는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9일 일요일 제0면

박환희, 혀를 타고 옮겨가는 '상처내는 말'들... 만수르 케이도

20대 여배우 박환희에 대한 과도한 관심이 하루종일 뜨겁다.

연기자 박환희는 SNS에 자신의 아들 사진을 올렸다. 아들로 인해 살아간다는 뭉클한 이야기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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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환희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그의 이혼 경력이나 전 남편을 거론하면서 사생활 루머 등을 언급해 인상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bs*** 세상에 아기가 있을줄은.." "lo*** 장신영 박환희 다 응원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가수 안다에 대한 루머도 있었다. 만수르가 함께 언급되어 파급력이 컸다.

지난해에는 석유재벌 만수르가의 가족인 자예드 만수르가 안다에게 청혼했으며, 그러한 이유로 한국에 입국했다는 '설'이 돌았다.

그러나 안다 측은 루머일 뿐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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