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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39명 사망, 뿌리 깊이 공포감이 , 지난해 멕시코는 '헬시코'로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9일 일요일 제0면

최소 39명 사망, 뿌리깊은 공포감에... 지난해 멕시코시티는 '헬시코'

일본 강진으로 인해 최소 39명 사망 소식이 들어왔다.

최근 일본에 발생했던 진도 6.7의 강진으로 인해 홋카이도 지역이 어수선한 가운데 최소 39명이 사망했다고 알려져 충격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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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소 39명 사망 (자료사진)

특히 홋카이도 지역에서는 산사태가 나 집들이 흙 속에 묻히고 실종자들이 숨진 채 발견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jd*** 지진과 태풍 등은 어쩔수가 없다" "ae*** 인간의 나약함이 또 드러났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본은 현재까지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고 알려져 공포를 자아낸다.

이뿐 아니라 멕시코의 멕시코시티에서는 진도 7이 넘는 강진이 연달아 발생하면서 300명 이상의 희생자를 발생하게 했다.

특히 '슬럼가'가 된 도시에서는 각종 범죄도 있었으며 많은 이들이 집을 잃고 절망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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