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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비상, 촉각의 금기들이 , '치사율'에 마음 얼어붙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09일 일요일 제0면

메르스 비상, 촉각의 금기들을... '치사율'에 얼어붙던 마음

악몽같던 메르스가 또 '비상' 사태에 들어선 것일까.

최근 서울대병원은 메르스 환자가 발생했다고 말하며 22명이 밀접하게 접촉해 감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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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스 비상

과거 국민들을 공포에 몰아 넣고 외출마저 하지 못하게 했던 메르스가 또 한번 고개를 들어 많은 이들이 우려를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ow*** 비상사태 되지 않게 정부가 대처를 잘 하길" "id*** 예전처럼만 해봐라 가만 안 있는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15년 5월 20일 첫 메르스 확진환자가 나타난 이후 종식이다 아니다를 두고 혼란이 있기도 했다.

마스크 착용과 병원 병문안 시간제한, 손 소독 등이 강화되었다. 다만 정부는 '낙타 우유'를 마시지 말고 낙타 고기 섭취를 금하라는 다소 현실과 맞지 않는 이야기를 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진원지인 중동지역에서 메르스 치사율이 30~40%에 이른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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