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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증상, 무증세 케이스도 '천차만별'이라 , 합병증은 '큰일'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10일 월요일 제0면

메르스 증상, 무증세 케이스까지 '천차만별' ... 합병증되면 '큰일'

메르스 공포감이 다시금 고개를 들었다.

최근 서울대병원에서 메르스 확진 환자가 나타나며 그와 접촉했던 사람들이 20명 이상이라고 알려져 유행 가능성까지 언급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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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스 증상

네티즌들은 "ue*** 누가 중동 다녀와서 걸린건가? 아니라면 이거 위험한데" "pp*** 메르스 공포감이 여전하다.. 불과 3년전이었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메르스의 증상은 감기나 뎅기열과 비슷하다. 그러나 메르스는 치사율이 있는 병이기에 반드시 병원 검진이 필요하다.

그러나 어떤 이는 '무증세' 이기도 했다. 때문에 잠복기간과 발병기간에도 메르스 감염인줄 몰랐다가 뒤늦게 치료를 받은 사례도 있었다.

하지만 지난 2015년 한 남성은 폐렴 증세에 메르스가 겹쳐 사망하기도 했다. 당시 남성은 부산의 한 병원에서 음압병실에서 격리돼 치료를 받았지만 폐렴 증세가 악화돼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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