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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웨이제 인체의신비, 공포의 시나리오 '누가 적었나' , 태자당이 '흔들'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10일 월요일 제0면

장웨이제 인체의신비, 공포적 시나리오 '누가 만드나' ... '태자당'도 흔들

장웨이제 '인체의신비' 전시설이 국내에서 주목받고 있다.

사실상 중국보다 주변 국가들이 더욱 관심을 보이고 있는 '판빙빙 실종설'에 장웨이제 인체의 신비가 등장한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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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웨이제 인체의신비

이는 괴담과 관련있다.

전 다롄시 서기였던 보시라이의 아내 구 카이라이가 남편과 불륜관계였던 장웨이제를 죽이고 인체표본 삼았다는 것이다.

이뿐 아니라 보시라이는 뇌물 등의 혐의로 인해 정치 생명에 치명타를 입었다. 그의 정치적 기반이었던 '태자당'마저 흔들리게 했다.

해당 시체가 장웨이제인지 알려진 바는 없는 상태인 가운데, 판빙빙도 그럴지 모른다는 '설'이 도는 것이다.

네티즌들은 "pw*** 누가 보면 중국 자체가 무슨 음모국가인줄" "id*** 중국의 무서운 설이 너무 많아서 걱정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재 판빙빙의 소속사 사무실은 영업이 중지된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영업정지를 당한 후 활동에 제약이 생길 수 있다는 중국의 보도도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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