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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윤, 로얄패밀리 훈남 브라더 든든, 다른 명문가는 누구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10일 월요일 제0면

손흥윤, 로얄 패밀리의 든든한 '훈남브라더' ... 또 다른 명문가는

손흥윤 손흥민 형제가 주목받는다.

축구 영웅으로 떠오른 손흥민 선수의 형인 손흥윤 전 선수는 아버지인 손웅정 코치와 함께 유소년을 육성 중이라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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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윤 (인스타그램)

특히 손흥윤 코치는 손흥민과 닮은 듯 비슷한 외모와 훈남포스로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네티즌들은 "od*** 두 형제가 닮았다 귀엽다" "bs*** 와우 차두리 이후 축구명문 탄생"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손흥윤 손흥민 형제 뿐 아니라 '스포츠 집안'으로 알려진 이들이 있다.

바로 차범근 감독과 차두리 선수다. 부자가 모두 국민 축구선수 활약하며 '차붐 집안'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특히 차두리는 은퇴식에서 “행복한 축구 선수였다는 생각이 들어서 눈물이 났다. 아버지께서 운동장에 나왔을 때는 여러 생각이 교차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항상 아버지의 명성에 도전을 했던 것 같다. 아버지보다 잘하고 싶었고 그럴 수 있다고 믿었다”며 아버지 ‘차붐’에 대한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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