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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교육공동체’ 성공적 운영 위해 머리 맞댔죠

인천시의회 교육위 ‘활성화 방안 토론회’ 시교육청 정책 방향·타지자체 사례 소개 연수구 마을학교 교사 등 지정토론 진행

이창호 기자 ych23@kihoilbo.co.kr 2018년 09월 11일 화요일 제17면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0일 의원총회의실에서 인천교육희망네트워크와 공동으로 인천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방안 토론회를 열었다.

하인호 인천교육희망네트워크 공동대표가 좌장을 맡고 ▶인천시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 정책 추진 방향(조선미 인천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학교혁신팀장) ▶서울지역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사례(안승문 전 서울시 교육자문관) ▶인천지역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제언(최길재 인천교육희망네트워크 공동대표) 등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또 ▶연수구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사례(안미숙 연수구 마을학교 교사) ▶마을돌봄과 교육공동체(홍수옥 인천 작은학교연합회 사무국장)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인천시의회의 역할(조선희 교육위원) 등 지정토론이 진행됐다.

학교·학생·학부모와 마을, 지역사회가 협력하고 연대하는 공동체적 가치 구현 방안 모색을 위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조선희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은 "인천시의회는 교육협치 공동협약의 주체로서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 인천시, 인천시교육청, 기초자치단체의 연결자이자 협력자의 역할을 담당하겠다"며 "인천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창호 기자 ych23@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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