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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다은, 어디까지 눈감아야 하나, 무분별하게 '패치' 따라잡기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10일 월요일 제0면

백다은, 어디까지 참아야 하나 ... 무분별 '패치' 따라하기도

걸그룹 달샤벳 출신 백다은이 스폰서 제안을 폭로했다.

백다은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남성이 보낸 스폰서 제안 메시지를 캡쳐해 보내면서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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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다은

최근들어 배우 구지성부터 타히티 지수까지 이러한 제안에 대해 '솔직히' 폭로하면서, 대중들을 경악하게 했다.

이뿐만이 아니라 미모의 일반인들이 스폰서를 받았다는 '설'을 퍼트린 '강남패치'도 유명했다. 운영자는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이후 '강남패치'를 본따 여러 일반인의 신상을 공개하거나 무분별하게 마녀사냥 하는 페이지가 속속 등장했다. 

이밖에도 미국에서는 안젤리나 졸리, 기네스 펠트로 등 할리우드 유명 여배우들이 '하비 와인스타인'의 미투를 고백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92*** 어디 백다은 뿐이겠나.. 미친 남자들이 너무 많다" "pw*** 기분 더러웠겠어요 백다은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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