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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수, 연애 시절 ‘오해’ 받았던 이야기 … ‘내 애인의 정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11일 화요일 제0면


신영수, 연애 시절 ‘오해’ 받았던 사연 … ‘애인의 정체’ 장난인 줄

‘동상이몽2’에서 한고은 신영수 부부가 회사 동료들을 초대해 집들이에 나섰다.

10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한고은이 남편의 회사 동료들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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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상이몽2’에서 한고은 신영수 부부가 회사 동료들을 초대해 집들이에 나섰다.

한고은은 주말 출근을 하는 신영수에게 “집에서 밥 먹을래?”라며 직장동료들을 초대하자고 제안했다. 신영수는 이를 흔쾌히 수락했다.

손님들이 오고난 뒤 한고은이 “요새 휴가철이라 실적이 저조하지 않냐”고 말해 모두를 당혹스럽게 했다. 이에 동료들은 “괜찮은 편이다”라며 애써 웃었다.

이어 한고은은 "연애시절에 남편 회사에 동료들을 찾아가 먼발치에서 처음 인사했었다"고 밝혔다.

한 동료는 "처음 회사에 공개된 게, SNS 프로필 사진을 잠시 바꿨는데, 그것 때문에 다 알고 있었다"며 "사실 그걸 처음 봤을 때 사내에서 분위기가, 음식점에 가면 연예인들과 사진 찍지 않나. ‘영수 형이 그런 스타일이 아닌데, 왜 음식점에 가서 사진을 찍고 프로필 사진까지 해놨지?’라는 생각이었다. 사람들 사이에 한고은 마니아로 알려졌다"고 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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