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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지역 동네방네 찾아가 영화 상영

안기주 기자 ankiju@kihoilbo.co.kr 2018년 09월 12일 수요일 제13면
여주세종문화재단은 문화나눔사업으로 가을 하늘 아래 돗자리를 깔고 앉아 영화를 즐기는 ‘찾아가는 동네방네 영화관’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동네방네 영화관은 기존 영화관과 달리 야외 영화 상영 프로그램으로 가족, 친구, 연인 등 다함께 스크린 앞에 자유롭게 앉아 각자 챙겨 온 간식을 즐기며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14일에는 명성황후생가 유적지에서 ‘아이 캔 스피크’, 19일에는 여주근린공원(여주시노인복지관)에서 ‘그것만이 내 세상’, 20일에는 흥천초등학교에서 ‘신과 함께2:인과 연’을 상영한다. 영화 상영 전에는 자연과 함께 하는 천연염색, 화분 만들기, 별자리 등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야외에서 즐기는 영화 관람을 통해 가족, 친구, 연인들이 색다른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개인 돗자리를 지참해야 하며, 우천 시는 해당 장소 내 실내에서 상영된다.

여주=안기주 기자 ankiju@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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