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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홍, ‘상경 스토리’ 회상 … ‘특출난 모정’으로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12일 수요일 제0면

박재홍, ‘상경 스토리’ 회고 … ‘특출난 모정’에

박재홍이 과거 상경의 추억을 전했다.

11일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박재홍이 송은이 김완선과 서울 여행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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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홍이 과거 상경의 추억을 전했다.

이날 출연진은 제주도로 여행을 떠날 계획이었으나 태풍 '솔릭' 때문에 김포공항에 발이 묶이며 무계획 서울 여행에 나섰다.

김완선은 "서촌이나 북촌 같은 곳도 안 가봤다. 문화생활이래야 영화관 가는 것 뿐"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박재홍은 "예전에 대학교 때문에 서울에 처음 왔는데 이불 보따리를 메고 들어갔다"라고 회고했다.

박재홍은 “서울에서 사면 되는데 어머니가 솜이불 덮어야 한다고 챙겨주셨다. 선배가 웃었다. 이불보따리 메고 온 애는 너 밖에 없다고”라고 이야기했다.

송은이는 "박재홍이 드라마 '응답하라 1994'의 실제 모델이다"라고 설명했다. 박재홍은 '응답하라 1994'에서 유연석이 연기했던 ‘칠봉이’의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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