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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미, 아팠던 눈물은 '진짜 피눈물' 연기였나, 책임감에 '박수'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14일 금요일 제0면

송선미, 아팠던 눈물 '진짜 피눈물' 연기로... 책임감 박수

배우 송선미의 안타까운 사연들에 팬들의 위로가 쏟아지고 있다.

서울고법 형사5부는 14일 송선미 남편에 대한 살인교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곽모(39)씨에게 1심과 마찬가지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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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선미

네티즌들은 "ow*** 연예인 남편이 저런일을 당하다니 쇼킹" 'iw*** 송선미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송선미는 지난해 이러한 일을 겪고도 마지막까지 책임감을 다하며 드라마를 완수해 박수를 받기도 했다.

송선미는 과거 드라마 MBC '돌아온 복단지'에 출연했다. 

당시 송선미는 범죄와 연루되어 경찰에 자수 하는 역할을 맡았다. 드라마의 말미에서 송선미와 강성연, 아들인 송준희는 마지막 하루를 함께 보냈다.

그러나 자신의 아들을 사랑하는 강성연의 마음을 알게 된 송선미는 경찰에 자수하기로 결심했다. 이 부분에서 송선미는 진심같은 오열 연기를 선보이면서 마음의 아픔을 표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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