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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 수시에 3천778명 몰려 평균 경쟁률 4대 1

민부근 기자 bgmin@kihoilbo.co.kr 2018년 09월 18일 화요일 제0면

유원대학교는 2019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정원 내 총 944명 모집에 3천778명이 지원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수시모집 경쟁률 3.22대 1에 비해 상승한 결과다.

학과별로는 물리치료학과 9.9대 1, 간호학과 9.8대 1, 유아교육과 8.1대 1, 작업치료학과 6.8대 1, 치위생학과 6.8대 1, 뷰티케어학과 6.7대 1 등의 순으로 보건계열과 사범계열의 두드러진 강세를 나타냈다.

이번 수시모집 면접고사는 다음 달 18∼20일에 진행된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11월 5일 입학홈페이지(http://ipsi.u1.ac.kr))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입시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유원대 입학홈페이지(http://ipsi.u1.ac.kr)에서 볼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입학팀(☎041-536-5881~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규호 입학처장은 "올해 수시모집 경쟁률 상승 요인은 장학금 신설 등 과감한 교육투자와 지속적인 교육환경 개선, 캠퍼스별 특성화 전략 추진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며 "유원대는 학생들에게 더 많은 장학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신입생 전원에게 국가장학금 외에도 최하 100만 원 이상의 장학금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민부근 기자 bgmi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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