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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산 일원 주민 외출 자제, 철창 뚫는 괴력 있나 , 베이징동물원 참사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18일 화요일 제0면

보문산 일원 주민 외출 자제, 철창을 뚫을 괴력 있었나... '베이징동물원' 비극도

'보문산 일원 주민 외출 자제' 소식이 들려왔다.

이유는 대전시 퓨마 탈출 사건 때문이다. 포획된 퓨마는 마취총을 쐈지만 다시 깨어나 위험해 지면서 저녁 9시께 사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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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문산 일원 주민 외출 자제

또한 얼마 전 북한산 원숭이 발견처럼 야산에서는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자주 일어나기에 조심하는 것이 좋다.

보문산 일원 주민 외출 자제 소식에 네티즌들은 "og*** 우리집도 근처인데 진짜 조심해야겠다" "kk*** 밤이라서 퓨마 봐도 모를 듯 진짜 아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보문산 일원 주민 외출 자제 소식 뿐 아니라 최근에는 중국에서 호랑이가 사람을 물어 죽인 사건도 있었다.

중국 베이징시 야생동물원에서 호랑이가 습격해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했다. 이는 무단하차를 지키지 않아 생긴 비극이다.

얼마 전에는 악어에게 물린 미국인 40대 여성 칸산드라 클린 사례가 있었다. 그는 평화로운 호수에서 갑자기 나온 악어에게 물려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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