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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노스 화재, 화학의 기운 '공기 중 불안'은 , 도로 위 사건들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19일 수요일 제0면

싸이노스 화재, 화학적 기운 '공기 불안' 없나... 도로 위 사고들도

싸이노스 화재 현장이 주목받는다.

19일 오후 1시께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싸이노스 C반도체 세정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400여 명의 소방인력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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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노스 화재

다행이 불은 진화되고 있으며 인명 피해는 없다고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2i*** 불이 왜 이렇게 많이나지" "b***반도체 공장이라..인근에 화학물질 피해는 없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얼마 전에는 공장 화재 뿐 아니라 자동차 화재가 큰 이슈였다. BMW 차량이 이어지면서 차주들은 법적인 대응까지 언급하기도 했다.

이뿐 아니라 지난 여름에는 폭염으로 인한 에어컨 화재사고부터 인천시 화물선 화재사고 등이 있었다.

미국에서는 캘리포니아 산불이 올 초 많은 산림을 불태웠다. 인근에 있는 기네스펠트로의 집 등도 화재위험에 놓였다고 알려져 이슈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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