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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내외, CNN도 궁금해 했던 맛을, 발도장까지 '살짝'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8년 09월 19일 수요일 제0면

문재인 대통령 내외, CNN도 궁금해한 맛... 살짝 '발도장'도

문재인 대통령 내외의 평양 나들이가 주목받는다.

갑작스럽게 이뤄진 평양 방문이었지만, 문재인 대통령 내외는 차분하고 친근한 모습으로 북한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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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 내외

19일 문재인 대통령 내외는 옥류관에서 오찬을 한 뒤, 나란히 서서 대동강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네티즌들은 "kw*** 냉면 맛 궁금하군요" "gw*** 믿기지 않는 현장입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옥류관 냉면은 세계적으로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난 4월 미국 CNN은 특집 프로그램을 통해 평양냉면을 소개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가수를 그만두고 미국에서 요리연구가로 활동하는 이지연 씨가 출연해 손수 평양냉면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이번 회담에서는 김정은 위원장의 동생도 등장해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인사를 했다. 그는 변함없는 미소로 인사를 건넸다. 지난 2월 평창동계올림픽 현장에 찾았던 모습과 비슷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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